김나영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생마르탱에서 수영하는 사진 보고 수영복 입고 찾아갔는데 여기 수영금지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나영은 두 아들과 생마르탱 운하에 방문한 모습이다. 신난 두 아들 옆 김나영은 홀로 수영복 차림으로 앉아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턱을 괸 채 물을 바라보는 김나영의 아쉬운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김나영은 "그래도 좋았다"라며 아쉬운 기색을 떨쳤다.
김나영은 2025년 싱어송라이터 겸 화가인 마이큐와 결혼식을 올렸고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다.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을 함께 양육하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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