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방송되는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4'는 기존 포맷을 확장한 '지구마불 여행 필름 페스티벌' 콘셉트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는 각자의 방식으로 세계를 여행하며 자신만의 여행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번 시즌은 곽빠원의 시네마틱 감성과 여행지의 다양한 매력을 더해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여정을 준비했다"라며 "세 멤버들이 저마다의 스타일을 담아 만들어낼 영화 같은 여정과 그들이 직접 완성한 여행 필름이 선사할 다채로운 재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지구마불 세계여행4'는 10월 중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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