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와 나란히 선 근황으로 훌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사진=야노 시호 SNS
추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와 나란히 선 근황으로 훌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사진=야노 시호 SNS
추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와 나란히 선 근황으로 훌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일본 모델 야노 시호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50번째 생일파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 지인들과 함께 생일을 축하하는 야노 시호의 모습이 담겼다.

야노 시호는 몸에 밀착되는 드레스를 입고 변함없는 모델 자태를 자랑했다. 특히 옆에 선 딸 추사랑은 엄마와 큰 키 차이 없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야노 시호의 키는 173cm로 알려져 있다. 이는 걸그룹 아이브 장원영과 같은 키다. 사진 속 추사랑은 엄마의 어깨선에 거의 닿을 만큼 성장한 모습으로, 길게 뻗은 팔다리와 성숙해진 분위기를 보였다.

추사랑은 어린 시절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블리'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당시 귀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그는 어느새 모델 엄마를 닮은 비율과 아빠 추성훈을 떠올리게 하는 건강한 분위기를 함께 보여주고 있다.
추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와 나란히 선 근황으로 훌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사진=야노 시호 SNS
추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와 나란히 선 근황으로 훌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사진=야노 시호 SNS
야노 시호는 생일을 맞아 "인생은 즐겁고 도전적인 순간들로 가득 차 있지만, 가족, 친구들, 멋진 팬들의 사랑과 지지 덕분에 오늘날 내가 평화와 행복으로 하루하루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느낀다"고 소감을 남겼다. 이어 "앞으로도 여러분과 기쁨의 순간들을 공유하고 싶다"며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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