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혜교는 블랙 레더 재킷과 데님 셔츠,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검은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올려다보고 있다. 베이지 톤의 석재 바닥과 계단이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한 손을 의자 팔걸이에 올린 모습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1981년생인 송혜교는 45세이며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차기작으로 확정했다. 해당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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