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공승연 인스타그램
사진 = 공승연 인스타그램
배우 공승연이 감각적인 스타일링부터 소탈한 일상까지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공승연은 최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공승연은 오렌지 컬러 소파에 몸을 기대어 누운 채 블랙 가죽 재킷으로 입가를 살짝 가리고 있다. 브라운 틴트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고, 한 손으로 재킷을 잡은 모습이 담겼다.
사진 = 공승연 인스타그램
사진 = 공승연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공승연은 어두운 실내에서 카메라를 향해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블랙 가죽 재킷 안에 그레이 컬러 티셔츠를 매치했고 머리 위에는 선글라스를 올린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뒤편에는 창문과 주방 공간이 보이는 실내가 함께 담겼다.
사진 = 공승연 인스타그램
사진 = 공승연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공승연은 브라운 틴트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시트 마스크를 얼굴에 붙이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레이 티셔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선글라스를 살짝 내려 눈을 드러낸 모습이 담겼으며 뒤편에는 포스터와 브라운 컬러 의자가 함께 보인다.

마지막 사진에서 공승연은 블랙 가죽 재킷과 그레이 티셔츠를 입은 채 테이블에 앉아 큰 족발을 양손으로 들고 먹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태블릿과 젓가락, 음식 용기와 쌈채소, 음료가 놓여 있으며 오렌지 컬러 블라인드를 배경으로 편안한 일상 모습이 담겼다.
사진 = 공승연 인스타그램
사진 = 공승연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아름답고 화사해요", "진짜 짱 예뿌다아", "너무 예뻐", "기여워기여워", "왜 항상 아름답지", "예쁘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1993년생으로 33세인 공승연은 트와이스 정연의 친언니로 과거 종영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열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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