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MBC
김신영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MBC
앞서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김신영이 무지개 회원 하계 수련회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끈다.

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각 팀의 대표로 나서 팀을 이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지개 회원들이 랜덤 뽑기를 통해 팀을 나눈 모습이 담겼다. '핑크' 전현무, '초록' 기안84, '검정' 코드쿤스트를 중심으로 팀이 꾸려진 가운데, 전현무 팀에는 김대호, 조이, 박경혜가 합류했다. 이들은 팀명과 구호를 정하며 호흡을 맞췄고, 특히 조이와 박경혜는 '무린세스' 전현무의 취향을 반영한 아이디어를 내놨다. 여기에 전현무 못지않게 몰입한 김대호의 모습도 웃음을 자아낸다.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 현장이 공개된다. / 사진=MBC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 현장이 공개된다. / 사진=MBC
'초록 팀'에는 기안84, 민호, 박지현, 서범준이 모였다. 기안84는 AI를 활용해 팀만의 이야기를 만들었고, 멤버들에게 '신호84', '직진민호', '내비지현', '엔진범준'이라는 별명도 붙였다. 여기에 김신영이 히든 멤버로 깜짝 합류한다. 김신영의 등장과 함께 이들의 팀워크가 더욱 풍성해졌다는 후문이다.

마지막으로 '검정 팀'에는 코드쿤스트, 구성환, 배나라, 이선민이 모였다. 팀명과 구호를 정하기에 앞서 구성환과 이선민은 팔씨름 대결을 펼치며 힘겨루기에 나선다.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하는 멤버들이 모인 만큼 이들이 어떤 팀명과 구호를 완성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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