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는 새로워진 세트장으로 새단장된다. ‘인간 비타민’ 가수 츄, 누적 조회수 4억 8천만 푸드 크리에이터 육식맨도 새로운 패널로 함께한다. 2022년 첫 방송된 JTBC 대표 장수 예능 '톡파원 25시'는 전현무, 김숙, 이찬원, 양세찬 등이 고정 패널로 출연중이다.
MZ 대표로 나선 츄는 스튜디오에 만연한 ‘가짜 MZ’들에게 트렌드를 전수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진다. ‘톡파원 25시’를 통해 생애 최초 TV 출연을 하게 된 육식맨은 스스로를 뼛속까지 성덕인 ‘톡파원 키즈’였다고 어필한다.
썬킴은 문학 소녀였던 보니의 숨겨진 반전 유부녀 과거와 가석방을 위해 스스로 발가락을 자른 클라이드의 충격적인 실화 등 범죄자 커플의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출연자들을 기겁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는 지난달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 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했다. 이후 JTBC를 비롯해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 5곳이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서울회생법원 회생2부는 지난달 30일 자율구조조정 지원(ARS) 프로그램 신청을 승인, 채권단과의 협의 진행 상황을 고려해 다음 달 30일까지 JTBC의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보류하기로 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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