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출산 전 마지막 배텐 녹음 마치고 집 가는 길"이라며 "마냥 떠나는 것도 아닌데 마음이 괜히 여러 감정으로 복잡해지네요. 크흡 기간이 얼마든 이별은 늘 아쉬운 법인가봐요"라고 적었다.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그러다가 지난 2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대표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7월 첫째 딸을 출산할 예정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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