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반의 음악방송 무대. / 사진=MBC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가수 에반의 음악방송 무대. / 사진=MBC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가수 에반(EVAN)이 데뷔 디지털 싱글 'Ride or Die'(라이드 오어 다이) 발매 후 쉼 없는 활동으로 첫 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에반은 지난 22일 싱글 발매 이후 Mnet '엠카운트다운',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버스킹 공연을 열었고,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무대에도 올랐다. KBS 쿨FM '한해의 키스 더 라디오'에 출연해 곡 작업 과정도 소개했다.

활동 기간 동안 타이틀곡 'Ride or Die'와 수록곡 'Overflow'(오버플로우)를 함께 선보였다. 두 곡 모두 에반이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바쁜 활동은 성과로도 이어졌다. 'Ride or Die'는 발매 직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멜론 '핫100'(발매 30일 이내) 5위로 진입했고,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는 9개 국가 및 지역 1위를 기록했다. 유튜브 글로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서도 9위에 올랐다.

한편 에반은 29일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30일 KBS Kpop 유튜브 '리무진서비스'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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