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04회에서 이영자가 '양대파' 농장을 향해 떠난 원정기가 공개된다. 전현무와 양세형이 이번 여정을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갑자기 시작된 진실게임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바로 "최근까지 사랑했다"는 이영자의 폭탄 발언이 떨어진 것. 여기에 전현무는 "'전참시' 녹화 중 마음이 설렜던 게스트가 있었다"라고 밝힌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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