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04회에서 이영자가 이색 식재료 '양대파' 농장을 향해 떠난 다. '파친놈' 전현무와 '미식가' 양세형이 이번 여정을 함께한다.
이번 원정길에서는 '양대파' 뿐만 아니라 또 다른 '그린시스'도 등장한다. 이름부터 생소한 '그린시스'는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초록색 배로, 우리 식재료를 널리 알리고 싶은 식재료 매니저가 엄선한 과일이다. 생전 처음 보는 초록 배의 등장에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던 전현무와 양세형도 한입 베어 물자 "배를 갈아서 뭉쳐 놓은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인다.
오는 27일 토요일 밤 11시 10분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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