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31회에서 카이는 "성악을 할 때는 100kg이 넘었다. 성악을 하면 많이 먹고 풍채가 좋아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라며 "목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삼겹살 기름까지 먹었다"라고 전한다. 이어 "목의 먼지를 기름이 내려준다는 성악계 속설이 있어, 저희끼리 서로 먹겠다고 가위바위보해서 이긴 사람이 먹기도 했다"라고 덧붙인다.
카이는 자신에게 드리워진 엄친아, 귀공자 이미지를 깨기 위해 운동을 하기 시작해 소위 벌크업을 해서 짐승남 몸을 만들었다는 것. 이후 카이는 유명한 남성 잡지 맨즈 헬스에 먼저 연락해 표지 모델에 도전했다는 사연을 밝힌다.
한편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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