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범죄 분석 예능 '히든아이'에서는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교도소 내부와 수용자들의 실제 생활을 집중 조명한다.
현장에서는 돌발 상황이 벌어졌다. 수용동 내부에서 난동 사건이 발생해 기동순찰팀이 긴급 출동했고 수용자의 거센 저항과 폭언이 이어졌다. 제압 과정에서는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일촉즉발의 상황까지 벌어졌다.
청주여자교도소에서 근무 중인 현직 교도관이 출연해 수감 중인 전청조와 고유정을 둘러싼 각종 소문의 진실도 밝힌다. 교도관은 "몇몇 수용자에 대한 허위 정보가 온라인상에 퍼지고 있다"며, '전청조가 웃통을 벗고 여성 수용자들에게 추파를 던진다', '고유정이 왕따를 당하고 있다'는 등 확산된 이야기들의 진위를 설명한다.
'히든아이'는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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