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이 선배에게 맞은 경험담을 밝혔다./사진제공=틱톡
랄랄이 선배에게 맞은 경험담을 밝혔다./사진제공=틱톡
랄랄이 선배에게 맞은 일화를 밝혔다.

지난 18일 진행된 틱톡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이하 ‘티키타카쇼’) 8회에서는 ‘멕시코 잡도리 원정대’를 주제로 조나단, 위너 이승훈, 랄랄, ‘명예영국인’ 백진경, 김성원이 출연했다.

이날 랄랄은 과거 뮤지컬 배우 시절 겪었던 경험담을 공개했다. 무대 뒤에서 작은 소리로 이야기하다 남자 선배에게 대기실로 끌려가 모자로 머리를 맞았다는 것.
랄랄이 선배에게 맞은 경험담을 밝혔다./사진제공=틱톡
랄랄이 선배에게 맞은 경험담을 밝혔다./사진제공=틱톡
이어 “‘지금 제 머리 때리신 거냐’고 한마디 했더니 갑자기 모두를 집합시켰다”며 “집합하는 내내 ‘이게 맞나?’ 싶었는데 끝나고 그 선배가 ‘너는 눈물도 없냐. 여자애가 진짜 독하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백진경은 영국 유학 시절 직접 체득한 해외 생존법을 공개했다. 해외에서 인종차별이나 무례한 상황을 겪을 경우 “하지 마세요”처럼 소극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어디 한번 해봐”, “그래서 어쩔 건데?”처럼 오히려 상대를 압도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