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장민호가 조카 이수연과의 세대차이 극복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장민호는 손님으로 13세 트로트 가수 이수연을 초대했다.
두 사람은 댄스 챌린지를 시작했다. 장민호가 이수연에게 "알파세대는 어떻게 노는냐"며 궁금해 하자 이수연은 무려 1억 8000만 뷰를 돌파한 그룹 투어스의 '앙탈 챌린지'와 '키링 챌린지'를 선보였다.
장민호는 1977년 9월생으로 올해 만 48세다. 한국 나이로는 50세다.
한편 '편스토랑' 이날 밤 10시 방송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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