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입을 가리고 웃는 이모티콘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태연이 다양한 캐릭터 분장을 한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특히 수영은 해당 게시물에 "넘예"라는 반응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12월 서로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두 사람은 한 차례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으나, 정경호가 다시 수영을 팔로우하면서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현재는 두 사람 모두 서로의 계정을 언팔로우한 상태다.
한편 태연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지난해 12월 첫 컴필레이션 앨범을 발표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