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03회에서는 5월의 신부 박은영 셰프의 달콤한 신혼 일상과 후배 셰프들이 증언하는 핑크빛 비밀(?) 연애의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박은영의 아침 식사는 남편이 출근 전 준비해 놓고 간 요거트였다. 박은영은 식사를 하며 남편과 다정한 통화를 이어간다. 평소 주방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셰프의 모습을 보여주던 그는 남편 앞에서는 수줍은 면모를 보여주며 눈길을 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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