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1기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량 내부에서 촬영한 자연스러운 셀카가 담겼다. 차량 천장에 설치된 거울을 활용해 자신의 모습을 비춘 정숙은 블랙 톱을 입고 스마트폰을 든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거울 속에 담긴 얼굴과 어두운 톤의 차량 내부가 어우러지며 차분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정숙은 서울에서 부모님과 거주 중이며 취미는 러닝, 명상, 독서라고 밝혔다. 31기 정숙은 H대학교 무용 예슬학과에서 발레를 전공하고 S 여자 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석사를 수료 해 10년 차 발레 강사라고 전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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