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셰프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 사진=박은영 SNS
박은영 셰프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 사진=박은영 SNS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출연한다.

지난 13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 402회 방송 말미에는 다음 주 방송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박은영 셰프와 아이돌 5세대 신드롬의 주역 아일릿(ILLIT)이 모습을 보였다. 박은영 셰프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하석진 닮은 남편과의 달달한 신혼집을 최초로 공개한다. 또 여름맞이 신메뉴 개발에 나선 그는 홍콩에서 전수받은 회심의 닭날개 만두부터 보양 식재료가 총출동한 중식의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은영 셰프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 사진=MBC
박은영 셰프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 사진=MBC
이어 아일릿은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숙소 생활을 최초 공개한다. 아기자기한 취향이 묻어나는 원희의 방과 반전 매력의 사투리가 눈길을 끈다. 또한 숏폼 장인 아일릿과 붐의 만남도 예고돼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