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윤쥬르 YOONJOUR 장윤주'에는 "휴양지 갔다 오자마자 속옷 화보라고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장윤주는 "아침을 먹으려고 한다. 이번 주에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속옷 광고, 글로벌 행사를 해야 되서 운동하고 관리받고 아주 꽉꽉 채워져 있다"라며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어제 저녁은 달걀 하나로 지나와서 아침을 푸짐하게 차려봤다"며 "토마토, 고구마 한 개 먹는데 싸가지고 가려고 (4개) 삶았다. 닭 가슴살이다"라며 슬림한 식단을 소개했다.
또한 장윤주는 "원래는 일주일에 2번, 2시간씩 운동을 하는데 촬영이 있어서 자주 운동을 했다"라며 유산소 운동, PT, 관리받는 모습까지 공개했다.
배가 고플 때 팁으로 그는 "꿀물을 먹는다. 꿀물을 먹으면 당 충전도 되고 좋아한다"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속옷 촬영 장면도 공개했다. 스태프들은 "와~볼륨감"이라며 감탄했고, 장윤주는 "촬영 중에는 아무것도 안 먹을 거다"라며 철저한 자기 관리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20대 때는 몸통이 완전히 XXS 사이즈인데 컵은 B컵이라 맞는 제품이 없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현재 사이즈에 대해서도 "30대 때는 C컵이었고, 지금은 처진 것을 포함해 D에서 G컵 정도 된다"라고 밝혔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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