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급 주얼리 브랜드 명을 해시태그 하며 "Bella notte"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문가영은 짙은 에메랄드 컬러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한 채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드러냈다. 호수와 푸른 산이 어우러진 풍경을 배경으로 난간 옆에 선 문가영은 자연스럽게 미소를 머금으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목선을 따라 화려하게 빛나는 주얼리가 드레스와 조화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실내 공간에서 촬영된 옆모습 사진에서는 문가영 특유의 단아한 매력이 더욱 돋보였다. 따뜻한 조명이 비추는 공간 속에서 차분한 표정으로 시선을 내린 모습은 화려함과 동시에 고요한 분위기를 전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1996년생으로 30세인 문가영은 영화 '만약에 우리'를 통해 연기력을 입증 받았다. 문가영은 지난 5월 개최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만약에 우리'로 여자 최우수 연기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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