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한국의 마이클 잭슨' 박남정이 출연한다.
정서주는 박남정의 발라드곡 '안녕 그대여'에 도전한다. 해당 곡은 박남정의 아내가 듣고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진 발라드다. 정서주의 무대를 본 박남정은 "공기 반 소리 반 발성"이라며 "노래를 가지고 놀더라"고 감탄한다. 춘길은 "목소리가 반칙"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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