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게스트로는 배우 엄지원이 등장한다. 역대급 게스트의 등장에 최강록과 김도윤은 수줍음을 감추지 못했다는데 특히 김도윤은 엄지원이 출연한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를 애청했다며 엄지원의 ‘찐팬’임을 밝혔다. 심지어 엄지원에게만 삶은 달걀을 까주고, 수저를 챙겨주는 등 흡사 고백을 방불케 하는 플러팅을 쉴 새 없이 날렸다고.
과연 최강록과 김도윤의 마지막 식포일러는 오늘 밤 11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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