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되는 '오십프로' 7회에서는 정호명(신하균 분)과 강범룡(허성태 분)이 인구파의 마약 밀거래 현장에 잠입해 본격적인 공조 작전에 나선다.
앞선 방송에서는 10년 악연을 이어온 정호명과 강범룡이 손을 잡고 공동의 적 한경욱(김상경 분)을 향한 반격을 시작했다. 강검사(김신록 분)는 헤븐캐피탈이 영선도 주민들의 토지를 조직적으로 빼앗아 왔다는 정황을 추적하며 사건의 실체에 접근했고, 정호명과 강범룡은 인구파의 마약 거래를 막기 위해 움직였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봉제순(오정세 분)과 강검사가 현장을 지켜보며 증거 확보에 집중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위기 상황마다 예상 밖 활약을 펼쳤던 봉제순이 이번 작전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할지 관심이 커진다.
정호명과 강범룡의 마약 밀거래 저지 작전은 이날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오십프로' 7회에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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