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9회에서는 신현준이 아내 김경미와 함께 동반 출연한다.
신현준은 “딸을 낳고 술과 담배를 모두 끊었다”고 밝힌다. “결혼하고 아내랑 같이 술 한잔하고 그랬는데, ‘딸 옆에 오래 있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딸이라는 얘기를 듣고 바로 술을 끊었다”며 지금까지 단 한 방울의 술도 마시지 않았다고 설명한다.
한편, 1968년생 신현준은 2013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막내딸은 2021년생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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