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가 체코전 승리를 기원하는 라이브 방송으로 축구 팬들과 만난다./사진=텐아시아DB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가 체코전 승리를 기원하는 라이브 방송으로 축구 팬들과 만난다./사진=텐아시아DB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가 체코전 승리를 기원하는 라이브 방송으로 축구 팬들과 만난다.

11일 오후 8시 생방송되는 틱톡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이하 '티키타카쇼') 6회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을 앞두고 최강창민, 미미, 조나단, 이주헌, 피터 빈트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소원 성취 월드컵'을 주제로 꾸며지는 이날 방송에서는 월드컵에서 이루고 싶은 출연자들과 시청자들의 바람을 공유하며 실시간 소통을 이어간다.

평소 축구 팬으로 알려진 조나단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8강 진출 가능성과 득점왕 후보를 예측한다. 그의 전망이 실제 결과와 맞아떨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가 체코전 승리를 기원하는 라이브 방송으로 축구 팬들과 만난다./사진제공=틱톡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가 체코전 승리를 기원하는 라이브 방송으로 축구 팬들과 만난다./사진제공=틱톡
최강창민은 국가대표 이강인을 향한 애정을 내비친다. 그는 KBS '날아라 슛돌이' 출신으로 성장해 한국인 최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2회 우승 기록을 세운 이강인의 삶이 영화 같다고 평가하며 부러움을 내비친다. 또한 현재 가장 기대하는 국가대표 선수와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으로서 이강인이 맨유 유니폼을 입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바람도 전한다.

미미는 '디저트 러버'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밟는 선수들이 긴장을 덜고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는 디저트를 추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최강창민, 미미, 조나단, 이주헌, 피터 빈트는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을 잇는 새로운 응원 슬로건도 공개한다.

안정환은 체코와의 악연도 떠올린다. 그는 2001년 체코에 0대 5로 패했던 경기를 언급하며 당시 상황을 회상한다. 특히 거스 히딩크 감독이 '오대영 감독'이라는 굴욕적인 별명을 얻게 된 경기였던 만큼, 당시 대표팀 분위기와 선수들의 솔직한 심정을 전할 예정이다.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는 11일 오후 8시 틱톡코리아 공식 계정과 안정환의 틱톡 계정 '안정환19'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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