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간호사 박소현 씨의 피땀눈물 [휴먼다큐 진짜 극한직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수지는 내과 간호사 '박소현'으로 분해 각종 민원과 돌발 상황에 시달리는 의료진의 고단한 일상을 그려냈다.
다만 세부 설정이 아쉽다는 의견도 있었다.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간호사보다 간호조무사에 가까운 것 같다", "내가 겪은 대학 병원은 달랐다" 등 고증을 지적하는 의견이 나온 것. 이에 "예능에 너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 아니냐", "사회적 문제를 짚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해라" 등 반박하는 댓글도 달리면서 댓글 창에는 비판과 호평이 혼재됐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