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민과 김경남이 각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사진=텐아시아DB
배우 전소민과 김경남이 각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사진=텐아시아DB
연극 '렁스'에 출연 중인 배우 전소민과 김경남이 라디오를 통해 작품 이야기를 전한다.

전소민과 김경남은 1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연극 '렁스'와 관련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렁스'는 영국 극작가 던컨 맥밀란의 동명 희곡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오는 8월 2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이날 방송에서 두 배우는 작품 준비 과정과 연습 비하인드를 비롯해 최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은 '런닝맨' 촬영 뒷이야기까지 전할 예정이다.
연극 '렁스'에 출연 중인 배우 전소민과 김경남이 라디오를 통해 작품 이야기를 전한다./사진제공=SBS 파워FM
연극 '렁스'에 출연 중인 배우 전소민과 김경남이 라디오를 통해 작품 이야기를 전한다./사진제공=SBS 파워FM
청취자들의 요청에 따라 작품 속 인상 깊은 대사를 즉석에서 연기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전소민과 김경남은 순식간에 극에 몰입해 호흡을 맞췄고, 이를 지켜본 DJ 웬디 역시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서로가 생각하는 케미 점수와 함께 도전해 보고 싶은 장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남다른 팀워크를 보여준다. 듀엣곡 라이브 무대도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앞서 전소민은 지난 9일 오후 공개된 MBC every1 '위대한 가이드3'에서 최다니엘과의 관계에 그는 "우리는 썸 아니다"라며 선을 그어 눈길을 끌었다.

'웬디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를 통해 방송되며, 공식 유튜브 채널 '에라오'에서 보는 라디오로도 만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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