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 해설위원이 JTBC스포츠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빼박 월클쇼' 1회 선공개 영상에서 박지성 해설위원의 중계 능력에 대해 언급했다.
구자철은 "최상위 레벨에서 뛰었던 선수인 만큼 경기 상황을 설명하는 능력이 정말 좋다"며 "전문성과 재미가 모두 필요한데, 박지성의 수위(텐션)가 많이 높아졌다. 그래서 이번 월드컵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빼박 월클쇼' 1회는 10일 저녁 8시 50분, 2회는 11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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