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예능 ‘스탠바이미’는 성별의 조건을 넘어 다양한 사랑의 가능성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출연진은 마음이 움직이는 방향에 그 어떤 경계도 두지 않고, 성별을 넘어 오직 서로에게 느끼는 감정과 사랑의 ‘가능성’에만 집중한다.
‘스탠바이미’ 공식 포스터와 티저도 공개됐다. 공식 포스터에서는 나란히 앉아 있는 세 남녀의 뒷모습을 통해 한 방향으로 고정되지 않은 관계의 가능성을 암시했다. 여기에 ‘우리가 사랑할 모든 가능성’이라는 문구가 더해졌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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