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유튜브 채널 '착한 무당들'에는 '[정경호 ♥ 수영 궁합] "궁합은 괜찮아요!" 다만, 결혼은 보이지 않는다..?! 헤어지길 바라는 사람들이 있다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무당 명도령은 정경호와 최수영의 생년월일로 두 사람의 미래를 내다봤다.
명도령은 정경호의 성향을 "고집이 세고 완벽주의자 성향이 있지만 속정이 깊고 올바르게 살려는 사람"이라고 풀이했다. 이어 최수영에 대해서는 "자유로운 영혼에 고집이 세고 일방적으로 맞춰주길 바라는 성격"이라고 분석했다.
두 사람의 미래를 언급하기도 했다. 명도령은 "연애는 오래 한 것 같고 친구처럼 편안한 사이지만 부부의 연은 보이지 않는다"라며 "결혼까지 이어지기는 어렵고 이별수가 들어와 조만간 헤어지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명도령은 "여자는 결혼을 원하지만 남자 쪽에서 집안 문제 등으로 (결혼을) 서두르지 않고 피하는 흐름이다. 만약 깨진다면 남자는 결혼이 늦어지겠지만, 여자는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헤어지고 얼마 안 가 바로 다른 사람과 혼사가 들어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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