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소원 / 사진 = 갈소원 SNS, 상가의 안녕히살아보기 유튜브 채널
갈소원 / 사진 = 갈소원 SNS, 상가의 안녕히살아보기 유튜브 채널
배우 갈소원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상가의 안녕히살아보기'에는 '6일간 8000명 방문한 전시회 수익, 전부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해당 크리에이터의 전시회를 찾은 갈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갈소원은 "안녕하세요. 너무 팬이다"라며 크리에이터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여전히 앳된 얼굴의 그는 수준급 화장 실력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는 근황을 묻는 말에 "(사람들이) 잘 못 알아보시더라. 원래 본가가 제주도인데 요즘에는 서울에서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갈소원은 2013년 개봉한 영하 '7번방의 선물'에서 배우 류승룡의 딸 '이예승' 역으로 열연을 펼쳐 역대 최연소 대종상 여우주연상과 신인여우상에 오르며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갈소원은 2006년생으로 올해 21세다. 그는 드라마 '내 딸 금사월', '닥터스', '푸른바다의 전설'에서 배우 백진희, 박신혜, 전지현의 아역으로 활약해 얼굴을 알렸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