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 사진 = 이민정 SNS
이민정 / 사진 = 이민정 SNS
배우 이민정(44세)이 나이가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이민정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트라이프 디자인의 골프웨어 반소매 티셔츠를 착용한 이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자연광 아래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특유의 수수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이민정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는 주름기 하나 없는 물광 피부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이민정은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각선미로 감탄을 샀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시간이 가도 예쁜 얼굴은 그대로다", "아름다움 그 자체"라며 그의 변함없는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

앞서, 이민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를 통해 피부 관리 비결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피부과는 자주 못 간다. 한 달에 한 번 못 간 적도 많다"라며 "피부과 선생님이 이야기하길 오히려 저는 뭘 많이 하면 안 된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이민정'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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