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와썹! 마이웨이' 특집으로 박준형, 조나단, 정일영, 다영이 게스트로 나선다.
현재 인하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정일영은 외국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이들의 로망으로 교수를 꼽으면서도, 자신은 시간강사로 재직 중이라고 밝혀 솔직한 입담을 뽐낸다.
또한 침착맨 채널 출연 이후 달라진 일상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프랑스 관련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출연한 영상이 화제를 모으며 예상치 못한 관심을 받게 됐다는 것. 정일영은 뒤늦게 찾아온 인기에 대한 설렘과 부담감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한편,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방송과 강의를 병행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힌다.
'라디오스타'는 10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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