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희가 얌체 운전자들을 향한 답답함을 드러냈다. / 사진=텐아시아DB
승희가 얌체 운전자들을 향한 답답함을 드러냈다. / 사진=텐아시아DB
그룹 오마이걸 승희가 얌체 운전자들을 향해 분노를 터뜨렸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2 교양 프로그램 '슈퍼캐치 진실의 눈'에서는 박진감 넘치는 밀착 취재의 순간들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슈퍼캐치 진실의 눈'은 매주 수요일에 방송된다. / 사진제공=KBS
'슈퍼캐치 진실의 눈'은 매주 수요일에 방송된다. / 사진제공=KBS
수원지검 안산지청 자유형 미집행자 검거팀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인간미 넘치는 허당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던 신입 수사관이 이번 회차에서는 반전 활약을 펼친다. 다문화 마을에서 외국인 도망자를 찾기 위한 작전이 펼쳐지자 이를 지켜보던 승희는 "응원해 주고 싶다"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전북 광역징수기동반의 징수 현장 역시 기대를 모은다. 한 공장에서 진행된 강제 압류 과정 중 고성이 오가는 등 일촉즉발의 상황이 펼쳐진다. 특히 지게차부터 선박 압류까지 지금껏 보지 못한 광경에 MC들은 입을 다물지 못하며 연신 감탄했다.

마지막으로 도로 위 무법자를 잡기 위해 출동한 제주경찰청 암행순찰차의 밀착 취재 현장도 공개된다. 아찔한 위반 상황은 물론, 적발된 운전자들의 뻔뻔한 태도가 가감 없이 카메라에 담겼다. 이에 평소 발랄한 승희마저 "왜 저러냐"며 분노를 터뜨려 눈길을 끌었다.

'슈퍼캐치 진실의 눈'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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