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25회는 아빠의 평생 여행 메이트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곽튜브의 아들 '유니콘 베이비' 태산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곽튜브는 "태산이는 정말 잘 잔다. 한 번 잠들면 절대 안 깬다"라며 아들 태산을 소개한다. 생후 76일인 태산은 12시간 통잠을 자는 것은 물론, 배가 고플 때만 짧게 칭얼거린다고. 이를 지켜보던 MC 랄랄은 "하늘이 내려주신 천사"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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