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봉선 유튜브 채널에는 '오랜만에 뭉쳐서 SBS 털고 온 송은이&신봉선 (ft. Y2K 그 자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신봉선은 집에서 직접 금을 찾아봤다. 한 퀴즈쇼에서 받은 황금열쇠에 대해서는 "한 냥짜리를 받았다"며 보여줬다. 또한 "예전에 MBC에서는 상을 받으면 금을 줬다"라며 방송연예대상 2015년 신인상과 특별상, 2021년 최우수상 등의 부상으로 받은 금 메달도 꺼냈다. 보관한 지 10년이 넘은 금들도 있는 것. 이외에도 각종 방송에서 받은 금들이 상자 안에 있었다. 신봉선은 "예전에는 이렇게 인정이 넘쳤다"며 "아무튼 잘 모아두고 있다"고 말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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