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수홍 유튜브
사진=박수홍 유튜브
개그맨 박수홍 딸 재이가 광고계 블루칩 면모를 드러냈다.

8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갑자기 수다쟁이가 된 19개월아기 재이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수홍은 19개월 딸 재이와 모델 계약 상황극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재이가 서류를 가지고 놀자, 박수홍은 "계약서도 좀 봐달라", "계약 체결할까요?"라며 말을 붙였고, 딸은 전화 통화를 하는 듯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박수홍 유튜브
사진=박수홍 유튜브
사진=박수홍 유튜브
사진=박수홍 유튜브
사진=박수홍 유튜브
사진=박수홍 유튜브
재이의 관심사는 사람들에게도 향했다. "할머니", "할아버지", "아빠" 등을 또렷하게 부르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또 반려묘 다홍이를 쓰다듬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박수홍 아내 김다예는 "어쩜 저렇게 조심스럽게 쓰다듬을까"라며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벌써 광고만 18개 이상 촬영한 재이는 광고 촬영장에서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아빠 박수홍과 열심히 촬영한 재이는 차 안에서 녹초가 되어 숙면을 취했고, 박수홍은 "공짜는 없다"고 설명해 폭소를 유발했다.

짧은 시간 동안에도 재이는 눈에 띄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단어를 따라 하던 수준을 넘어 상황을 이해하고 반응하는 모습까지 보이며 가족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19개월 재이의 수다와 애교, 그리고 사랑스러운 일상은 보는 이들에게도 미소를 선물했다.
사진=박수홍 유튜브
사진=박수홍 유튜브
사진=박수홍 유튜브
사진=박수홍 유튜브
사진=박수홍 유튜브
사진=박수홍 유튜브
한편 방송인 박수홍은 23세 연하의 아내 김다예 씨와 2021년 7월에 혼인신고를 먼저 마쳐 법적 부부가 됐다. 2024년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고, 최근에는 둘째 계획도 밝힌 바 있다.

박수홍의 19개월 딸 재이는 광고 18개 이상 촬영한 아기 스타로 주목받았으며, 1살부터 종합소득세를 내는 재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