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갑자기 수다쟁이가 된 19개월아기 재이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수홍은 19개월 딸 재이와 모델 계약 상황극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재이가 서류를 가지고 놀자, 박수홍은 "계약서도 좀 봐달라", "계약 체결할까요?"라며 말을 붙였고, 딸은 전화 통화를 하는 듯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벌써 광고만 18개 이상 촬영한 재이는 광고 촬영장에서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아빠 박수홍과 열심히 촬영한 재이는 차 안에서 녹초가 되어 숙면을 취했고, 박수홍은 "공짜는 없다"고 설명해 폭소를 유발했다.
짧은 시간 동안에도 재이는 눈에 띄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단어를 따라 하던 수준을 넘어 상황을 이해하고 반응하는 모습까지 보이며 가족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19개월 재이의 수다와 애교, 그리고 사랑스러운 일상은 보는 이들에게도 미소를 선물했다.
박수홍의 19개월 딸 재이는 광고 18개 이상 촬영한 아기 스타로 주목받았으며, 1살부터 종합소득세를 내는 재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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