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은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의 여름 브랜드 캠페인 '올여름 위인들이 사랑한 국내여행 어때'에 동참했다. 그는 고산자 김정호로 재현한 캐릭터를 통해 전국 방방곡곡 여행지를 소개한다.
'여기어때'측 관계자는 "'고산자 김정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배우인 만큼, 차승원 배우가 콘셉트를 가장 설득력 있게 표현해줄 것이라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가 가진 특유의 신뢰감은 물론, 유쾌한 표현 방식이 이번 캠페인의 방향성과 잘 맞아 국내 곳곳의 매력을 한층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차승원은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에서 제빵부터 홀 소통까지 두루 활약하고 있다. 또 그는 현재 tvN 드라마 '은퇴요원+관리팀' 촬영에 매진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