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여리여리한 몸선…수영복 입고 뼈말라 자랑
‘하트시그널’ 출신 배우 임현주가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냈다.

최근 임현주는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게재했다. 그는 자줏빛 수영복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바디라인을 자랑했다.
임현주, 여리여리한 몸선…수영복 입고 뼈말라 자랑
임현주, 여리여리한 몸선…수영복 입고 뼈말라 자랑
한편 1992년생으로 34세인 임현주는 과거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임현주는 이후 배우로 전향해 '오늘부터 엔진ON', '미스터 LEE', '백수세끼'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소속사와 결별해 홀로서기에 나서기도 했다. 또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는 '임대아파트'라는 연극에 처음 도전하며 작품 경험을 다양하게 쌓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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