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가 '무도런' 3연속 완주에 성공했다./사진=정준하 SNS
정준하가 '무도런' 3연속 완주에 성공했다./사진=정준하 SNS
정준하(55)가 '무도런' 3연속 완주에 성공했다.

정준하는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2026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이하 '무도런')에 참가했다.

이날 정준하는 3회 연속 완주를 달성한 뒤 자신의 SNS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한 세리모니 영상을 공개했다. 게시물에는 "너무 멋지다", "덕분에 같이 완주했다", "반갑게 인사해줘서 좋았다" 등 응원 댓글이 이어졌다.
정준하가 '무도런' 3연속 완주에 성공했다./사진=정준하 SNS
정준하가 '무도런' 3연속 완주에 성공했다./사진=정준하 SNS
완주를 위해 꾸준히 훈련을 이어온 점도 눈길을 끈다. 정준하는 약 한 달 동안 러닝 연습에 매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SNS에 공개한 우중 러닝 영상은 화제를 모으며 조회수 430만 뷰를 기록하기도 했다.

정준하는 최근 MBC '놀면 뭐하니?', ENA '쯔양몇끼'를 비롯해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 '하와수'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 외에도 따뜻한 선행 소식이 알려지며 관심을 끌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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