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이 '맛있는 녀석들'에서 진행된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 사진=텐아시아DB
문세윤이 '맛있는 녀석들'에서 진행된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 사진=텐아시아DB
'맛있는 녀석들' 문세윤이 게임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이하 '맛녀석')은 지난 5일 '골 때리는 맛' 특집 2부를 방송했다.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하 '뚱친즈')은 오골계부터 백골뱅이까지 이름에 '골'이 들어가는 메뉴들로 먹방을 선보였다.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 사진제공=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 사진제공=코미디TV
문세윤은 앞서 진행된 쪼는맛 게임을 언급하며 "아직도 앞니가 아픈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는 "내가 몇 년 동안 스트레스 안 받았는데 오랜만에 받네"라고 푸념했다.

쪼는맛 게임은 의자에 한 명이 앉으면 남은 멤버 셋 중 한 명이 쿠션으로 뒤통수를 때리고 맞은 멤버가 때린 멤버를 맞히는 게임이다. 문세윤은 계속된 오답으로 멤버들에게 여러 차례 뒤통수를 맞았다.

문세윤은 김준현에게 "형은 알지? 나 스트레스 없이 사는 거"라고 물었다. 김준현은 "(스트레스) 없지. 행복 지수가 높지"라며 문세윤의 말에 공감했다. 문세윤은 "열받네, 골뱅이 때문에"라고 토로했다.

'맛녀석'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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