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심야괴담회'는 2021년 첫선을 보인 이후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한 호러 토크쇼다. 시즌 6로 돌아온 '심야괴담회'는 기존 일요일 방송에서 월요일 밤으로 편성을 이동했다.
새 단장을 마친 '심야괴담회' 스튜디오에는 의문의 숫자 '6-6-6' 마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첫 녹화에 참여한 출연진들은 한층 스산해진 분위기에 "이번 시즌은 시작부터 기운이 심상치 않다", "진짜 장난 아니겠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심야괴담회 6'는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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