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0기 정숙은 42kg였을 시절을 게재했다. 현재는 53kg이라고. 공개된 사진 속 정숙은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냈다. 살이 너무 많이 빠져 눈밑에 필러를 맞기도 했다고 적었다.
한편 최근 정숙은 "이틀 상간으로 응급실을 두번다녀왔어요. 첫번때는 쓰러져서, 두번째는 그 뒤로 말이나 움직임이 제 맘대로 안되어서 뇌 검사 하러요.. 요즘 과로하고 일 욕심도 많아지고 또 모든일에서 완벽을 추구하다보니 제 몸이 스트레스를 버티다가 버티다가 무너져버렸어요... 뇌에 아무 이상이 없기를 바라며 어제도 입원해 잇는동안 친구랑 아이디어를 얘기하고있었어요 ㅎㅎ 쉴 수 없는 인간인가바요. 회사다닐때부터 그렇게 트레이닝 받아서 쉬는 법을 잘 모르겠네요“라고 적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