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추억 한 스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들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노을이 지는 바닷가에서 아들과 함께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의 손예진은 아들 옆에 쪼그리고 앉아 눈을 맞추고 있다. 아들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렸지만, 길쭉한 팔다리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다니, 시간 정말 빠르다", "얼굴을 가려도 훈남 아우라가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예진은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얻었다. 현재 아들 나이는 만으로 3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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