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황제성이 웨스피 개인기에 경악했다./사진제공=KBS Joy
개그맨 황제성이 웨스피 개인기에 경악했다./사진제공=KBS Joy
개그맨 황제성이 웨스피 개인기에 경악했다.

오는 7일 오후 8시 첫 방송되는 ‘닥치고 한일전’ 1회에서는 한국 대표 이수근, 황제성과 일본 대표 후쿠시마 요시나리, 웨스피(Wes-P)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27년 차 일본 대표 코미디언이자 세계 주짓수 대회 우승 경력의 일본 대표 후쿠시마 요시나리는 등장부터 책을 맨손으로 찢는 괴력을 선보이며 살벌한 기선제압에 나선다.
"노출왕" 황제성도 경악했다…조회수만 1억 6000만뷰, 日 개인기 뭐길래 ('닥치고한일전')
유튜브 영상 최다 조회수 1억 6천 뷰의 퍼포먼스 코미디언 웨스피(Wes-P)의 충격적인 개인기도 공개된다. 황제성은 “노출왕이 왔다”며 당황하고, 심판으로 나선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의 혼다 히토미 역시 말을 잇지 못한다.

한국 예능에 익숙하지 않은 일본 대표들의 색다른 반응도 관전 포인트다. 예상치 못한 벌칙과 허를 찌르는 게임 진행, 한국 예능 특유의 속도감 있는 전개에 일본 대표들이 연신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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