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 오후 8시 첫 방송되는 ‘닥치고 한일전’ 1회에서는 한국 대표 이수근, 황제성과 일본 대표 후쿠시마 요시나리, 웨스피(Wes-P)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27년 차 일본 대표 코미디언이자 세계 주짓수 대회 우승 경력의 일본 대표 후쿠시마 요시나리는 등장부터 책을 맨손으로 찢는 괴력을 선보이며 살벌한 기선제압에 나선다.
한국 예능에 익숙하지 않은 일본 대표들의 색다른 반응도 관전 포인트다. 예상치 못한 벌칙과 허를 찌르는 게임 진행, 한국 예능 특유의 속도감 있는 전개에 일본 대표들이 연신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나혼산' 박경혜, 김혜수 응원받았다…2년 만에 카페 폐업 "작품 몰두, 처지는 게 걱정"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550579.3.jpg)
![파일럿으로 시작해 벌써 시즌4…입소문 타고 3년 째 롱런 중인 韓 예능 ('독박투어')[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56301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