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가 합격문자를 받는다. /사진제공=MBC
이소라가 합격문자를 받는다. /사진제공=MBC
이소라(56)가 합격문자를 받고 기쁨의 비명을 터트린다.

7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소라와 진경’ 7회에서는 기약 없는 기다림에 지쳐가던 이소라에게 도착한 의문의 합격 문자와 반전이 공개된다.
'56세' 이소라, 마침내 기쁜 소식 알렸다…"나 됐어" 합격에 환호 ('소라와진경;)
이날 파리 숙소에 머물며 초조하게 연락을 기다리던 이소라는 마침내 날아든 메시지 한 통에 환호를 지른다. 그토록 바라던 꿈의 무대가 성사된 것인지, 이소라는 “나 됐어!”라며 기쁨의 비명을 지른다.

그러나 기적의 순간도 잠시, 문자를 차분히 내려읽던 이소라의 표정이 굳어진다. 문자 속 숨겨진 내용과 상상도 못했던 일들의 연속에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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