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그동안 제가 좀 뜸했죠? 사실 연습에 몰두하느라 바쁘기도 했고 중간에 몸이 아파 입원까지 했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치료 중에도 틈틈이 대본을 보며 정말 열심히 준비한 연극 '위험한 사람들'. 드디어 오늘 무대에 섭니다. 무대에서 진심을 담아 인사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정가은은 연극 '위험한 사람들'로 관객들과 만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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