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가은이 폐 질환으로 입원 치료를 받았던 사실을 전했다./사진=정가은 SNS
배우 정가은이 폐 질환으로 입원 치료를 받았던 사실을 전했다./사진=정가은 SNS
배우 정가은(47)이 폐 질환으로 입원 치료를 받았던 사실을 전했다.

정가은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그동안 제가 좀 뜸했죠? 사실 연습에 몰두하느라 바쁘기도 했고 중간에 몸이 아파 입원까지 했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치료 중에도 틈틈이 대본을 보며 정말 열심히 준비한 연극 '위험한 사람들'. 드디어 오늘 무대에 섭니다. 무대에서 진심을 담아 인사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배우 정가은이 폐 질환으로 입원 치료를 받았던 사실을 전했다./사진=정가은 SNS
배우 정가은이 폐 질환으로 입원 치료를 받았던 사실을 전했다./사진=정가은 SNS
입원 이유에 관해서도 설명했다. 정가은은 "폐에 구멍이 났었어요. 오늘 아님 주의. 무사히 퇴원했고요. 건강하게 지금은 연극하러 갑니다"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침대에 누워 치료를 받는 정가은의 모습이 담겼다. 퇴원 후 촬영한 사진에서는 밝은 미소와 함께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알렸다.

정가은은 연극 '위험한 사람들'로 관객들과 만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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