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건강 관리를 위해 일상 루틴을 되찾는 김대호의 모습이 공개됐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대호하우스 1호'의 변신이었다. 김대호는 반려묘 나나를 위한 캣워크를 설치한 데 이어 자신만의 놀이 공간 조성에 나섰다. 그가 선택한 로망은 실내 암장이었다. 김대호는 벽과 천장 곳곳에 클라이밍 홀드를 설치하며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제대로 미쳤다!"라고 말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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