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장승조 인스타그램
사진 = 장승조 인스타그램
배우 장승조가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비주얼 마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장승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문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장승조는 어두운 밤거리에서 검은색 수트를 차려입고 서 있다.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정면이 아닌 옆쪽을 바라보는 장승조의 모습이 눈길을 끌며 단정하게 정리된 헤어스타일과 날카로운 표정이 묵직한 분위기를 더한다. 장승조 옆에는 차량이 자리하고 있으며 주변의 조명이 어우러져 한층 긴장감 있는 비주얼을 완성한다.

이를 본 팬들은 "연기를 적당히 잘해야지" "늘 응원합니다" "배우님 나오실때가 제일 기다려져요" "승조 배우님 화이팅" "와 진짜 잘생겼다" "표정 무서운데 잘생겻어"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1년생으로 45세인 장승조는 지난 2014년 천상지희 린아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장승조는 SBS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악역으로 활약 중이다. '멋진 신세계'는 경이로운 조선 악녀 '신서리'(임지연 분)과 대한민국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혐관'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로 장승조는 극 중 굴지의 기업 차일 그룹의 핵심 사업체 차일 건설의 사장 '최문도' 역을 맡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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